[더팩트ㅣ경주=박진홍기자] 경북 경주시 서부동 한 상가 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여성이 숨졌다.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7일 낮 12시 5분쯤 '가스 냄새가 난다'는 사회복지사의 신고에 따라 소방당국이 출동했으나 현장의 불은 이미 꺼진 상태였다.
하지만 현관 앞에서 주민인 70대 여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주택 내부는 불에 심하게 그을려 있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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