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국제케이뷰티진흥협회와 K-뷰티 및 토탈 미용산업의 진흥을 위해 26일 대전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재동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은 "대전의 미용산업의 진흥과 미용종사자 및 소상공인들 위해 재교육과 컨설팅에 앞장서 오신 한승희 대표님과 임원진의 수고에 감사드린다"며 "금번 협약식을 통해 대전을 미용의 메카 도시로 만들고 K-뷰티 콘텐츠 개발로 외국인과 해외에서도 우리 뷰티산업의 우수성이 알려지고 대전을 방문하는 계기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승희 국제케이뷰티진흥협회 대표는 "그간의 미용종사자의 노력과 대전시의 큰 배려로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이 건립되게 됐다"며 "미용인의 한사람으로 대전시에 깊은 감사드리며 대전시가 전국에서 미용부문에서 가장 핫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대전사랑시민협의회의 일원으로 지역 미용산업 발전과 K-뷰티산업의 우수성을 개발하고 대전시의 위상이 해외에도 알리고 다양한 콘텐츠를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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