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4년 만에 '1000선 돌파' [포토]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코스닥지수가 1064.41 포인트로 마감한 2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0.48포인트(0.81%) 내린 4,949.59로,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70.48포인트(7.09%) 오른 1,064.41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가 10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22년 1월6일 기준 1003.01 이후 약 4년 만이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65.8원)보다 25.2원 내린 1440.6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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