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손원태 기자] G마켓과 옥션이 오는 2월 12일까지 18일간 '2026 설 빅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설 명절 선물세트, 식품 등 인기 상품군을 엄선해 특가로 판매한다.
행사는 상품 셀렉션 강화에 집중했다. 지난해 행사 대비 참여 브랜드 수는 30%, 특가상품 수는 4배(300%)가량 확대했다. 다양한 품목을 구매해야 하는 명절 쇼핑 수요에 맞춰 할인상품 가짓수를 대폭 늘려 중저가 상품을 중심으로 최저가를 내세웠다.
설 빅세일에는 13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역대 최대 규모의 브랜드가 함께하는 만큼 고객 입장에서는 더욱 다양한 상품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주요 브랜드로는 △유한킴벌리 △신성통상 △P&G △로보락 △LF △CJ제일제당 △삼성 △정관장 △LG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시몬스 △테팔 △코카콜라 등이 있다.
특가딜 상품도 800여개를 선보이는 등 역대 최대 규모다. 명절에 꼭 필요한 가성비 상품은 물론, 시즌 인기 아이템을 중심으로 G마켓 카테고리 담당자가 엄선했다. 특가딜은 매일 세 차례에 걸쳐 한정수량 공개하는 '오픈런 타임딜'과 단 하루만 특가 판매하는 '설 특가 24시' 코너에서 소개한다.
외에도 △식품&마트 △가전&PC △리빙&레저 △패션&뷰티 탭에서 각 카테고리별 추천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설 특집 라이브방송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총 250여 회에 걸쳐 진행하며, 라이브방송 중에만 제공하는 추가 할인과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설 빅세일 전용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브랜드에 따라 적용이 가능한 쿠폰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카테고리에 따라 카드사 결제할인도 받을 수 있다.
G마켓 관계자는 "빅 프로모션 전용 할인쿠폰 비용을 당사가 모두 부담하면서, 셀러는 오직 상품의 품질과 가격에 집중할 수 있어 행사 참여 브랜드가 대폭 늘고 상품 경쟁력도 높아졌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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