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Z(우즈), '팬앤스타' 베스트뮤직 겨울 결선 16위…'올라운더' 입증


오는 2월 2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WOODZ가 팬앤스타 베스트뮤직 겨울 투표 16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EDAM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WOODZ(우즈)가 '팬앤스타(FANNSTAR)' 베스트뮤직 겨울 결선 투표에서 16위에 오르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23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에 따르면, WOODZ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베스트뮤직 겨울 랭킹 투표에서 16위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위권에는 이찬원, 연준, 황영웅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번 순위는 WOODZ의 글로벌한 인기와 탄탄한 코어 팬덤 '무즈(MOODZ)'의 결집력이 반영된 결과다. WOODZ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 능력은 물론 록, R&B, 발라드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가진 '올라운더의 정석'으로 평가받는다.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이끌어낸 그의 진가가 투표 열기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투표 기간 내내 흔들림 없는 득표력을 보여주고 있는 WOODZ가 남은 기간 동안 순위 상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팬앤스타' 베스트뮤직 겨울 투표는 100% 팬들의 투표로 해당 계절에 가장 사랑받은 음원을 가리는 차트다. WOODZ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화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결선 투표는 오는 2월 2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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