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정인지 기자] 서울 서초구의 한 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차량 운전자는 졸음 운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7분께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고속버스터미널 방향에서 60대 운전자 A 씨가 몰던 그랜저 차량이 배달 오토바이 1대와 다른 차량 1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B 씨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경찰에서 졸음 운전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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