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동료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국회는 2차 종합 특검법을 재석 174명 중 찬성 172인, 반대 2인으로 통과시켰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했다.
전날 법안 상정 후 시작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는 민주당 등 여권 의원들의 종결 동의에 따라 24간 만에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