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정리하는 관계자 [포토]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시내버스가 차도를 넘어 NH농협은행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16일 오후 발생한 가운데 관계자가 사고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께 발생한 사고로 버스운전자 1명을 포함한 총 1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중 2명은 중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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