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강신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유닛 미사모(MISAMO)가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곡 선공개로 컴백 예열을 마쳤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6일 0시 미사모(미나 사나 모모)의 일본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Confetti(컨페티)'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미사모는 오는 2월 4일 일본 정규 1집 'PLAY(플레이)'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미사모는 그룹 일본 공식 소셜 미디어에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 여러 콘텐츠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선공개된 신곡 'Confetti'는 "인생은 대본 없는 즉흥극과 같다"라는 테마 아래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 하루의 끝에서도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북돋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빅 밴드와 재즈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업템포 곡으로 경쾌하고 에너제틱한 그루브가 감상 포인트로 자리한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이번 신보 메인 콘셉트인 '연극'을 앞세워 다양한 장르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미나 사나 모모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있다. 세 멤버의 움직임에 따라 연동되는 무대 연출과 세계관, 화려한 비주얼 등 풍성한 볼거리가 팬심을 끌어당긴다.
미사모는 미나 사나 모모로 결성된 트와이스 최초의 유닛 그룹이다. 이번 정규앨범 'PLAY'는 지난 2023년 7월 일본 데뷔 앨범 'Masterpiece(마스터피스)', 2024년 11월 미니 2집 'HAUTE COUTURE(오트 쿠뛰르)'로 이어지는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Confetti'를 필두로 각 멤버의 솔로곡을 포함해 총 12곡이 실린다.
미사모의 첫 정규앨범 'PLAY'는 오는 2월 4일 0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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