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 쇼미더머니12, 힙합씬 부활 위해 출격 [TF사진관]

가수 릴 모쉬핏(Lil Moshpit)과 박재범, 로꼬, 그레이, 지코, 크러쉬, 프로듀서 허키 시바세키, 제이통(왼쪽부터)가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로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Mnet 새 힙합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심사위원 출연자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가수 릴 모쉬핏(Lil Moshpit)과 박재범, 로꼬, 그레이, 지코, 크러쉬, 프로듀서 허키 시바세키, 제이통(왼쪽부터)가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로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Mnet 새 힙합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4년 만에 돌아온 이번 시즌에서는 지역 예선과 글로벌 예선이 추가됐다. 심사는 8명의 프로듀서가 4개의 팀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쇼미더머니12'는 이날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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