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서울시가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지니스콤플렉스(GBC)의 최종 계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힌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GBC 사업 부지(옛 한국전력 부지)가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서울 강남구 옛 한국전력 부지에 49층·3개동 규모의 GBC를 짓는 최종 계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현대차그룹은 올해 인허가 절차를 마칠 예정이며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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