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2026년 정시 경쟁률 5.11대 1


서울캠퍼스 가족복지학과·천안캠퍼스 연극전공 최고 경쟁률

상명대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최종경쟁률 5.11 대 1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상명대학교

[더팩트ㅣ이라진 기자] 상명대학교는 지난달 31일 마감한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1105명 모집에 5643명이 지원해 최종경쟁률 5.11대 1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캠퍼스별로 보면 서울캠퍼스는 566명 모집에 2861명이 지원해 5.05대 1, 천안캠퍼스는 539명 모집에 2782명이 지원해 5.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상명대 서울캠퍼스는 나군 수능전형 가족복지학과에 8명 모집에 109명이 지원해 13.6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나군 수능전형 행정학부와 생명화학공학부 식품영양학전공이 각각 11.36대 1과 8.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천안캠퍼스는 나군 실기·실적전형 예술학부 연극전공(연기)에서 5명 모집에 101명이 지원해 20.20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 실기·실적전형 예술학부 영화영상전공(연기)과 가군 수능전형 사진영상미디어전공에서 각각 12.20대 1과 9.67대 1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상명대는 정시모집 합격자를 2월2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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