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2026년 병오년 시무식 개최


헌법과 인권을 수호하는 국민의 대전경찰로 도약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이 2일 대전경찰청 2026년 시무식에 참석해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대전경찰청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경찰청은 2일 청사 김용원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 앞서 최주원 대전경찰청장 및 지휘부들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과 경찰묘역에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과 전사·순직경찰관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어 개최된 시무식은 신년영상 시청, 청장 신년사, 직원들 덕담으로 이어졌다. 마지막에는 참석자 모두가 같이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은 "그간 관행을 과감히 탈피해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합심하고 특히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민생경찰, 신뢰와 존경을 받는 전문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tfcc2024@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