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전주=김종일 기자] 농가주부모임 전북연합회는 지난 23일 전북 부안군 부안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9회 추담 전국국악경연대회'에 참석해 '우리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경연대회 참가자들과 관람객들에게 우리 쌀로 만든 주먹밥, 식혜 등을 나눠주며, '밥이 보약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김미자 농가주무모임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대회에 참석하시는 분들을 위해 맛도 영양도 좋은 든든한 우리 쌀 음식을 준비했다"며 "쌀 소비 촉진과 아침밥 먹기 운동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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