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부천=김동선 기자] 경기 부천시는 원도심 주차 문제 개선을 위해 원미구 심곡동 대성병원 옆 967.1㎡ 부지에 3층 4단, 69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하고 지난 7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공영주차장은 인근 심곡1·2 공영주차장과 연계한 ‘심곡 시민의 강 제3공영주차장’ 이름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약 2주간의 시범 운영을 거친 후 오는 3월 4일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주차장 준공식에 참석해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고도화 사업을 계속 추진해 더 많은 주차면을 확보, 시민의 주거환경개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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