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보은=이주현 기자] 7일 오전 4시 29분쯤 충북 보은군 장안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80㎡가 탔다.
집안에선 A(8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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