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영동=이주현 기자] 충북 영동군의회 제311회 임시회가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임시회 첫날인 11일엔 행정복지위원회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동의의 건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동의의 건, 영동군 인구 늘리기 시책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23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을 심사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의 위원장 선출도 있을 예정이다.
12일부터 17일까진 상임위원 활동 등이 예정돼 있다.
마지막 날인 18일엔 조례안 및 기타 부의안건을 의결하고, 올해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의결,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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