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논산=최웅 기자] 충남 논산시는 지난 4일 아트센터에서 자치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주민자치 전문가, 주민자치위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기본개념 및 제도의 이해,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책임, 주민자치 우수사례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앞서 시는 지난 2021년 9월 1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백성현 시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열정을 쏟고 계신 주민자치 위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며 "시민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는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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