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서천=최웅 기자] 충남 서천군이 문산면 금복3리에 15억원을 투입해 주거 환경을 개선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사업은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된데 따른 것으로 오는 2026년까지 마을 길 정비, 경로당 리모델링, 슬레이트 지붕개량, 빈집 리모델링, 귀촌 하우스 조성 등의 사업을 벌인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주민들의 적극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주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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