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괴산=이주현 기자]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는 지난 7일 국토교통부를 찾아 ‘괴산-감물간 도로 신설’ 조기 추진을 적극 건의했다.
이날 송 군수는 김정희 국토정책관을 만나 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올해 설계에 착수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괴산-간물간 도로 신설’ 사업은 국도 34호선 및 국도 37호선을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연결하는 것으로 그간 미개설돼 지역발전을 저해해왔다.
괴산군은 이 구간이 신설되면 지역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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