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공주=최웅 기자] 충남 공주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이 급증하는 것과 관련해 지난 6일 관내 읍·면·동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긴급 대책 간담회를 실시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읍·면·동 부면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인 차원 산불 예방, 마을 리더 협조 산불예방. 시민 경각심 홍보 등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오동기 경제도시국장은 "정부에서도 비가 내리는 우기까지 산불 우기까지 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했다"며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우리 시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