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이 3월 9일부터 14일까지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28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번 소통 행보는 민선 8기 시정 초심인 소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
3월 9일 상당구를 시작으로 10일 서원구, 13일 흥덕구, 14일 청원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청주시는 지난해 7월 민선 8기 첫 주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됐던 내용과 올해 시정 주요 계획을 주민에게 설명할 계획이다.
주민 불편사항은 신속하게 해결하고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은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소통과 공감을 통해 청주가 더 좋게 변화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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