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의회, 21~24일 제303회 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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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옥천=이주현 기자] 충북 옥천군의회는 21일부터 24일까지 제303회 임시회를 열고 옥천군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 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농업용 저온저장고 사용에 대한 농사용 전력 확대 촉구 건의문, 한우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한우가격안정 대책 마련 촉구 건의문도 채택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열리는 본회에서는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향후 대책을 촉구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이날 군정 질문은 △충북도와 협력을 통한 묘목 엑스포 개최 방안(박정옥 의원) △금구리 일대 교통 문제 해결 방안(김경숙 의원) △옥천군 노인보건의료 개선 방안(이병우 의원) △옥천군 귀농귀촌 활성화 대책(추복성 의원) 등 4건이다.

박한범 의장은 "새해 시작과 함께 각종 공공요금 인상과 폭등하는 물가, 난방비 폭등 사태 등으로 그 어느 때 보다 주민들의 경제 사정이 어려운 만큼 의회와 집행부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민생을 보듬고 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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