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논산=최웅 기자] 충남 논산시는 농가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6월까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농업인들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취급하는 78종 542대의 기계를 이번 농번기에도 반값에 빌릴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경기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자 수수료 감면 기간을 연장했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토요일 근무제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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