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부여=최웅 기자] 충남 부여군은 건축물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에 건축사무소를 등록한 건축사 4명을 안전관리 자문단으로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자문단은 건축 재난사고 최소화를 위해 재난 취약시설,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 및 건축물 관리법 해체 허가·신고 대상 건축물의 현장 안전조치 등의 예방 활동을 한다.
박정현 군수는 "전문가 자문으로 공사장 및 노후 건축물 등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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