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공주=이병렬 기자] 애터미가 생산하는 칫솔이 중국에서 고품질 브랜드 제품 인증을 받았다.
애터미는 지난 1월 중국 애터미-디오텍 공장에서 생산하는 칫솔이 산동성 고품질 제품 육성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칫솔은 연간 3000만개 가량 팔려 1초에 하나 팔린다는 '1초 칫솔'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기업의 생산 및 품질관리 능력 등 심사 기준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중국에서 고품질 브랜드 제품으로 인정 받아 제품 출시 후 최대 실적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애터미 중국법인 박병관 이사는 "애터미는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제품을 더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지 늘 고민하는 기업"이라며 "애터미에서 판매한다는 것만으로도 소비자분들이 안심할 수 있고 믿고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애터미 칫솔은 2010년 첫 출시 이후 2022년까지 국내 누적 매출액 228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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