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영동=이주현 기자] 충북 영동군의회는 2일 2025년에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영동군에서 열리기를 희망하는 홍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승주 군의장과 황승연 부의장을 포함한 군의원, 군의회 직원들은 이날 손피켓을 들고 홍보 챌린지에 힘을 실었다.
이승주 군의장은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영동군에 유치된다면 영동군의 국악을 전국, 전 세계에 얼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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