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초등 예비소집 불참 아동 중 14명 소재 파악 안돼


경찰에 수사 의뢰

충남지역 취학예정 아동 가운데 14명에 대한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 충남교육청 제공

[더팩트 | 내=김아영 기자] 충남지역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은 어린이 중 14명에 대한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취학예정 아동 1만7828명 중 1만7166명이 예비소집에 응소했다. 미응소자는 662명으로, 이 중 14명에 대한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14명에 대한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한편 충남지역 초등학교 가운데 10개교는 예비소집 응소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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