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 천안의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1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11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7분께 천안 서북구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어린이집이 휴업 중이어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어린이집 내부 60㎡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11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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