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허주열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이종섭 국방부 장관에게 "감시 정찰과 전자전 등 다목적 임무를 수행하는 합동 드론부대를 창설하고, 탐지가 어려운 소형 드론을 연내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며, 또 연내 스텔스 무기를 생산할 수 있도록 개발에 박차를 가하라고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sense83@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