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I 대전=라안일 기자] 대전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축구장 신청이 더 편리해진다.
대전시시설관리공단은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축구장 이용 시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시스템을 개선해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선으로 인터넷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부터 결제까지 일괄 처리할 수 있다. 인터넷 예약 후 사용 7일 전까지 신청서를 내지 않으면 자동 취소처리돼 시설 이용률도 향상될 전망이다.
공단 관계자는 "신규 온라인 시스템 도입에 따라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규 시스템에 대한 지속적 홍보를 실시하고, 안정적 운영관리와 편의시설 제공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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