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조달청은 22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제4차 조달현장 규제혁신위원회를 열고 규제혁신 138개 과제의 추진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에서는 138개 과제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 규제 혁신을 통한 기업성장 지원 등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종욱 청장은 "현장 규제의 과감한 혁파를 통한 공공조달의 온기가 어려운 경제상황 극복의 발판이 되길 희망한다"며 "이번에 논의된 추진 과제의 상세 내용은 관계부처 협의를 거친 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달현장 규제혁신위원회는 조달청장을 위원장으로 6명의 민간위원, 조달청 국장급 고위공무원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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