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서울 이태원 참사로 인해 치료를 받던 대전시민 1명이 숨져 대전 연고 사망자는 5명으로 늘었다.
1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서울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20대 여성 1명이 사망했다.
이로써 이번 이태원 참사로 인한 대전 연고 희생자는 30대 남성 1명, 20대 여성 4명 등 총 5명이다.
대전시는 오는 5일까지 시청 1층 합동분향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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