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18일 오후 1시 16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도로에서 귀가하던 A(10)군이 후진하는 수산물 운반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군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군을 미처 보지 못했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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