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18일 오후 2시 3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덕촌리의 한 도로에서 도로 도색작업을 하던 차량과 5톤 화물차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3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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