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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16일 자정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의 한 도로에서 20대 음주운전자 A씨가 외발 전동휠을 타고 가던 B(40·남)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가 전신에 골절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의 당시 혈중알코올 농도는 0.142%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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