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소재 오송호수공원과 오송역 8번 출구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수거 작업을 했다.
이날 활동은 지난 3월 오송읍 이장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실시한 새봄맞이 환경 정화활동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맹경재 청장은 "국제도시 오송에 필요로 하는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 발굴해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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