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60대 남성이 날아온 공에 머리를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충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2분쯤 충북 음성군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A씨가 50m 정도 거리에서 날아온 골프공에 머리를 맞았다.
이 사고로 A씨는 1~2분쯤 의식을 잃었고 오른쪽 이마와 머리 사이 부분에 찰과상을 입었다.
통증과 어지럼증을 호소한 A씨는 청주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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