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 심세훈 교수가 올해 대한정신약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오츠카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심 교수는 최근 3년 간 12편의 국제 논문을 발표하고, 대한정신약물학회 교육이사를 역임하는 등 학회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심 교수는 "정신질환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치료법과 정신약물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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