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허주열 기자]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2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영수회담을 거듭 제안한 것과 관련해 "야당과의 대화의 문은 언제든 열려 있다"며 "여야 지도부 면담과 관련해서 언제든 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ense83@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