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 7월 말까지 쌀 나눔 행사


62개 지점서 내방 고객에 12톤 나눠줘

왼쪽부터 박상필 부장, 여운철 영업본부장, 이종욱 본부장, 이기범 노조위원장. / 충남세종농협본부 제공

[더팩트 | 내포=최현구 기자] 농협중앙회 충남세종지역본부와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는 11일 농협은행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우리지역 쌀을 증정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이종욱 충남세종농협본부장과 여운철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장, 이기범 NH농협지부 충남세종지역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쌀 나눔행사는 관내 62개 지점에서 12톤의 쌀을 내방 고객들에게 7월 말까지 나누어 줄 계획이다.

2021년 쌀 재고량 증가와 판매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지역 농업인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줄어드는 쌀 소비를 촉진해 우리지역 쌀에 대한 관심 고취와 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여운철 본부장은 "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쌀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및 우리지역 농산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농업인 소득증대에 다소나마 힘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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