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파주=안순혁 기자] 김경일 파주시장 당선인은 시장직 인수위원회인 '100만 파주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를 구성하고 13일 공식 출범한다.
준비위는 오는 30일까지 △시정현안과 조직·기능·예산 등 현황 파악 △새로운 시정의 정책기조 설정 △시장직 인수에 필요한 사항 △시장 취임행사 등 관련 업무를 준비할 방침이다. 이후 준비위는 7월 20일 활동 결과를 신임 시장에게 보고한다는 계획이다.
준비위 위원장은 김 당선인이 직접 맡았으며, 위원은 △조성환 경기도의원(민선8기 경기도의원 당선인) △이용욱 전 파주시의원(민선8기 경기도의원 당선인) △박대성 파주시의원(민선8기 파주시의원 당선인) △박은주 파주시의원(민선8기 파주시의원 당선인) △최유각 파주시의원(민선8기 파주시의원 당선인) △이성철 파주시의원(민선8기 파주시의원 당선인) △목진혁 파주시의원(민선8기 파주시의원 당선인) △최승원 경기도의원(고양시) △손배찬 파주시의원 △김순곤 서영대학교 부총장 △김순현 당선인 대변인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출범식은 준비위원회 사무실(시민회관 소공연장 3층)에서 열리며 코로나19 생활방역 등을 고려해 참석자는 당선인과 준비위원, 간부공무원 등 30명 내외로 최소 범위에서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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