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예산=최현구 기자] 충남 예산군은 올해 1분기 상수도 요금 체납 건수가 3회 이상인 체납자 794명을 대상으로 체납을 정리해 6500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군은 연말까지 성실 납부 가구와의 형평성 유지를 위해 악성·고질 체납 수용가에 대해 관련법에 따른 단수 처분 및 부동산 압류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세금 미납에 따른 단수 등으로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자진 납부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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