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대전=김성서 기자] 대전 서구는 올해 공공 일자리 등 총 872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일자리 창출 사업은 △일상 회복을 위한 공공일자리 지원과 소상공인 중점 지원 7115개 △서구형 맞춤 취업훈련 및 고용서비스 500개 △지역청년 일자리 확대 및 취·창업 지원 599개 △기업 유치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506개 등이다.
서구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3만4238개의 일자리를 창출, 민선7기 목표인 3만개를 초과 달성했다.
이래권 경제환경국장은 "올해 일자리 정책은 지난 2년간의 불안정성을 떨쳐내고 재도약을 통한 지역경제 회복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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