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l 담양=허지현 기자] 전남 담양군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내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1,368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공익형 1,286명(기초연금수급자), 시장형 13명(만 60세 이상 사업특성 적합자), 사회서비스형 69명(만 65세 이상 사업특성 적합자)을 선발 기준표에 따라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며 신청 자격은 만 65세 이상 주민등록상 담양군 거주자로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읍ㆍ면사무소 또는 담양군노인회, 노인복지관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생계급여 수급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 등급판정자(1~5등급, 인지지원등급), 정부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2개 이상 참여자는 참여할 수 없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각 읍면사무소와 노인회, 복지관, 주민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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