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규 코로나 확진자 131명… 사망자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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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인천=지우현 기자] 인천지역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전날(161명)보다 크게 줄었다.

23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1명이 증가했다.

입원환자는 29명 늘어 2341명, 자가격리자는 608명이 줄어 5083명, 재택치료자는 237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도 나왔다. 코로나 증상으로 병원 응급실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은 확진자 1명이 치료를 받던 중 목숨을 잃었다. 이에 누계 사망자는 131명으로 확인됐다.

신규 확진자는 집단감염 관련 19명, 확진자 접촉 68명, 감염경로 조사 중 42명, 해외유입 2명으로 집계됐다.

김단감염 상황을 보면 중구 주야간보호센터에서 4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또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인 미추홀구 의료기관2에서도 1명이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이외에도 미추홀구 어린이집3에서 1명, 남동구 요양병원3(코호트 격리)에서 2명, 남동구 도매시장에서 8명이 추가되는 등 코로나 확산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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