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 22일부터 시체육회관 건물로 이전

대전시 중구 부사동 한밭종합운동장에 있는 차량등록사업소가 22일부터 시체육회 건물로 이전된다. / 대전시 제공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시 중구 부사동 한밭종합운동장에 있는 차량등록사업소가 시체육회 건물로 이전한다.

시는 내년 3월 한밭종합운동장이 철거될 예정임에 따라 차량등록사업소를 인근 시체육관 1·2층으로 이전해 22일부터 업무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새 청사 1층에는 사무공간과 민원 대기실, 은행, 서고, 통신실, 2층에는 사무실과 서고, 소장실, 회의실, 직원 휴게 공간 등이 들어섰다.

한선희 시 교통건설국장은 "더 쾌적하고 깨끗한 민원실에서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이 기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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