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인천=지우현기자] 인천시는 25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6명 늘었다고 밝혔다.
입원환자는 76명 증가했고, 퇴원자는 20명으로 확인됐다. 자가격리자는 218명 증가해 6546명, 재택치료자는 108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집단감염 관련 18명, 확진자 접촉 58명, 감염경로 조사 중 19명, 해외유입 1명으로 분류됐다.
새로운 집단감염도 나왔다. 연수구 대안학교에서 지난 19일부터 6명의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7명이 추가 확진됐다. 또 남동구 어린이집2에서도 지난 21일부터 5명의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9명이 추가 확진됐다.
infact@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