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돌며 12차례에 걸쳐 885만원 상당 훔쳐
[더팩트 | 대전=김성서 기자] 심야에 영업이 종료된 상가에 침입해 현금 등을 훔쳐온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둔산경찰서는 절도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A씨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대전과 경북, 경남 등 전국을 돌며 심야에 영업이 종료된 상가에 침입해 가게에 보관 중인 현금을 훔치는 등 12차례에 걸쳐 88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 추적 수사를 통해 A씨를 검거,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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