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대학, 내년 315개 강좌 강사 모집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내년도 시민대학 강사 315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제공

세계시민교육 등 총 5개 분야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내년도 시민대학 강사 315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18일부터 29일까지며, 모집 분야는 세계시민교육, 직업 능력향상 교육, 인문교양 교육, 대전학, 문화예술 교육 등 모두 5개 영역 315개 강좌다.

심사를 거쳐 11월 19일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위촉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다.

지원 자격과 제출 서류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남 원장은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성장을 지원하는 시민대학에 역량 있는 강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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